전쟁, 흉년, 전염병. 이 세가지를 합쳐도 술이 끼치는 해악에 비교할 수는 없다. -글래드 스턴 오늘의 영단어 - vote-mustering : 표긁어모으기너무 많다는 것은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무 건강한 사람같이 심한 병자는 없다. -로맹 롤랑 흰쌀은 영양가가 없다고 벌레들도 잘 먹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좋아하고 열심히 먹고 있다. 이것도 몇 년이 아니고 수십년간 먹다보니 몸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불량성 세포가 새로운 영역을 넓히면서 발생하는 병이 암이다. 뼈와 연골이 약해지고 인대가 약해지면서 발병하는 것이 관절염이고 디스크이다. -김해용 두드리면 소리가 울리고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군자는 물으면 답할 뿐이고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 공맹자가 한 말. -묵자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잠언 나는 바담풍(風) 해도 너는 바람풍 해라 , 자기는 그르게 하면서 남에게는 바르게 하라고 요구함을 이르는 말.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만약 남이 나를 소중히 여겨주기 바란다면, 내가 먼저 남을 소중히 여기는 것보다 나은 것은 없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beast :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