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잔재하는 수구(守舊)와 파쟁(派爭)이며, 시기와 모함이며, 독선과 아집이며 단견(短見)과 무정견(無定見) 등 전근대적이며 비생산적인 요소이다. -박정희 인체의 노쇠 현상은 장내의 세균 독소에 기인한다. 변비는 건강 장수의 가장 큰 암(癌)이다. -메치니코프 박사(노벨상 수상자) 오늘의 영단어 - disaster : 재난, 재해오늘의 영단어 - NFFC : National Federation of Fisheries Cooperatives : 수협잠방이에 대님 치듯 한다 , 군색한 일을 당하여 몹시 켕긴다는 뜻. 현대사회에 내재하는 폭력의 저변을 형성하고 있는 두 가지 요소는 행동주의와 과로이다. 바쁘게 몰아치는 현대생활의 중압감은 필연적으로 폭력을 유발하는데, 이는 현대생활의 가장 보편적인 양식이 되어버렸다. -토머스 머튼 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Government Administration : 총무처어떤 사람을 진인(眞人)이라 이르는가. 옛날의 진인은 불행한 운명을 만나도 거슬리려 아니했고, 성공한대도 자랑하지 않았으며, 일을 일부러 도모함이 없었다. 이런 경지에 이른 사람은 비록 실수를 해도 후회함이 없고 일이 뜻대로 되어도 우쭐해 하거나 하지 않는다. 또 이런 사람은 높은 데에 올라가도 겁내지 않고, 물에 들어가도 젖지 않으며, 불에 들어가도 뜨거운 줄을 모른다. 그 지혜가 도(道)에까지 올라가고 보면 이런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옛날의 진인은 잘 때에는 깊이 잘 뿐이므로 꿈꾸는 일이 없고, 깨어 있을 때는 깨어 있을 때대로 마음에 걱정이 없었다. 먹는 데도 맛에 끌리지 않고 그 호흡은 깊고 고요하였다. 진인은 발뒤꿈치로부터 나오는 듯 깊이 숨을 내쉬지만 범인들은 기껏 물에서 호흡하는데 그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DP : Social Democratic Party : (일본)사회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