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barkers are no bites.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수레 백 승을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지위와 재산이 있는 자는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여 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신하를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지구촌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장애가 너무 많다고 불평을 늘어놓는 삶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식량 문제, 환경 문제, 종교 문제…. 하지만 이 모든 문제의 주범은 인간이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그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것도 우리 인간이다. -일지 이승헌 자기의 인생 사명을 만들어 내기보다는 찾아야 한다. -프랭클 오늘의 영단어 - JAK : Journalists Association of Korea : 한국언론인협회오늘의 영단어 - ambivalent : 양면가치의, 상반되는, 유동적인오늘의 영단어 - capital punishment : 사형, 극형오늘의 영단어 - outpace : 앞지르다, 앞서다, 능가하다오늘의 영단어 - long-term : 장기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