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쐰 사람 같다 , 말대꾸도 없이 오자마자 달아나듯 가 버리는 사람을 이르는 말.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 못난 사람도 좋은 지위에 앉혀 놓으면 잘나 보인다는 말. 진정한 연애는 불안이기도 하고 동시에 고뇌이기도 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말의 참된 뜻은 말 자신을 꾸밈으로 인해 숨어 버리게 된다. 말이란 솔직해야 한다. -장자 대문 밖이 저승이라 ,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말. 쉽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물을 직시할 때 천하의 진리를 얻을 수가 있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adjourn : (을)휴회, 산회하다, 연기하다농부가 왼손으로 보리나 벼포기를 잡고 오른손으로 낫을 쥐고 그것을 베듯, 수도자는 의식의 작용으로 마음을 이해하고 지혜의 작용으로 번뇌를 끊는다. -미란타왕문경 오늘의 영단어 - deliver : 발송하다, 보내다, 배달하다